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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대한 요약, 설명은 하단에.. 근육을 성장시키려면 에너지가 충만한 상태여야 유리하므로 체내 에너지와 투입하는 에너지가 과잉 상태가 되어 있어야 투입되는 단백질이 칼로리로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며 근육 성장에 효과적이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봤을 것이다 사실 나 역시 소위 벌크업 체형이었으며, 2분할, 3분할.. 때에 따라선 5분할 운동법의 추종자였고, 한 근육 부위당 15세트, 한 운동 종목당 5세트와 1~3RM으로 마지막 세트를 마치는 전형적인 피라미드 세트 추종자였다. 닭가슴살, 단백질 보충제(미국산), 체중증가제(미국산)로 대략 25그램의 단백질 섭취를 하루에 총 7번 섭취를 했으며, 끼니는 하루에 3~4끼를 먹었다 이렇게 몇년간 꾸준히만 하면 누구든지 소위 벌크업 체형에 맞게 변형이 된다 ..

격파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손날 격파'라고 하는 격파는 대부분 '척골 라인에 가까운 손날'이나 '척골 라인 손바닥'을 이용해 격파한다 이처럼 손날 격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손바닥 격파도 있다 그림을 보자 차돌 격파는 저렇게 살짝 공중에 띄워 순식간에 내려치면 손의 충격이 아닌 돌과 받침대가 서로 충돌하는 충격을 이용하므로써 쪼갤 수 있다 물론 척골 라인을 이용해 내리쳐야 안전하다 새끼손가락과 가까운 손날로 치면 차돌이 아니라 손뼈가 부러질 수도 있다 손날이 아닌 척골 라인 손바닥 아래 부분으로 내리쳐서 격파하는 모습이다 손날보다 힘을 더 많이 가할 수 있고, 더 안전하게 격파할 수 있다 사진에서도 보이듯 손가락에 가까운 손날이 아니라, 척골에 가까운 손날로 격파한다 사실 저 부분으로 치면 힘도..

척골의 중요성에 대해서 포스팅했었다 엄밀히 말해 척골이 아닌 척골 연장선상인 손바닥 부분 되겠다 지금은 이 손바닥 부분을 이용해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1. 무거운 물건들, 박스를 들어 받치면서 들고 갈때 : 소위 힘쓰는 일을 하지 않더라도 남자들은 박스를 옮길 일이 간혹 있다 큰 사과 박스만한 크기를 들고 갈때에 어깨에 메고 가는 것이 가장 편하지만, 그냥 단순히 팔로 들로 갈때에는 허리를 뒤로 아주 살짝 제끼고, 팔을 쭈욱 편채 두손으로 박스 아래부분을 저 손바닥 부위로 받치며 가는 것을 추천한다 저 손바닥 부위로 박스 아래부분을 받치고 손가락으로 박스를 살짝 잡는다는 개념으로. 이런식으로 들면 아무리 무거운 박스라도 힘을 거의 들이지 않고(약간의 전완쪽 힘과 손가락 힘만..

상체운동은 대부분 잡아당기는 운동과 미는 운동이 주를 이루는데, 그립을 잘 잡고 힘을 어디에서다 중심을 두며 어디에다 무게 중심에 대한 집중을 해야 하는지 내가 운동을 배울 시절 이걸 자세히 가르쳐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러다가 생활 체육 지도자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던 도중 뼈 이름을 외울 때 우연히 알게 되었다 삼두 운동,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에서도 언급했듯 그립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더 하겠다. 어쩌면 더 더 이야기가 계속 될 수도 있다 웨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집중'이라고 했는데 집중이란 단순히 머리로만 집중하는 것만이 아니다 이 운동에서 말하는 집중이란.. 1. 머리 (뇌에서 본인이 행하는 자세 등) 2. 몸 (해당 운동 근육 부위 등) 3. 바벨, 덤벨을 잡고 있을 때의 힘이..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어느 우람한 남자가 벤치 위에 누워 무거운 덤벨로 가슴운동을 힘겹게 하고 시크한 듯 ‘쿵’소리와 함께 바닥에 덤벨을 내던지듯 내려놓는다 운동을 오래한 사람들이나 웨이트 트레이닝 관련 유튜브 영상을 보면 이처럼 한세트를 끝내고 덤벨을 매트 위에 던져 놓는 것을 본사람들이 꽤 많을 거라 생각한다 “멋있어 보이려고 저러는걸까?”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사람은 거의 없다 덤벨 프레스 한 세트에 10회를 한다고 예를 든다면 1회부터 5회째까지는 별 무리없이 했지만 6회째 힘이 부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7개째 겨우 들어올리고, 8개째는 거의 못들 것 같이 느껴지며, 잠깐 호흡을 가다듬고 겨우 겨우 9개째 들어올린다. 그리고 실패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 마지막 혼신의 힘을 ..